<C9>에 난입시스템이 도입된 지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난입시스템을 이용하는 유저가 늘어나면서 슬슬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악감정이 실릴 만큼 지독한 짓을 당했다며 반대하는 유저가 있는가 하면 난입시스템 덕분에 게임이 활기를 찾았다며 반기는 유저도 있습니다. 대체 왜 이 같은 입장 차이가 발생하는 것일까요?
그래서 C9 TIG에서는 일주일 내내 자기 피로도 한 번 안 쓰며 난입에 추적난입과 재추적 난입, 재재추적 난입까지 통달하며 레어 풀세트를 확보했다는 김난입씨와 잇따른 난입덕분에 고블린 지하제단 입구에서 부활 주문서 24장을 소비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는 중인 안부활씨를 모시고 대담을 나눠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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