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리스 바톤.... 덜덜덜온라인 커뮤니티(라고 쓰고 게임이라 읽는다.)에서의 친한 동생인 뮤의 얼음우주선 블로그에서 넘겨받았습니다.
바턴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 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 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는 엔드리스 바톤이므로 어떤 질문을 더해도 OK입니다.
4. 바톤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게재해 두어 주세요.1*최근의 버닝~!
- 요즘 불타오르는 것은 저번주에 복귀한 마비노기 이군요. 좋은 인첸이 발린 장비와 올 스킬 1랭을 향하여 미친듯이 달리고 있습니다.
2*최근 산 제일 비싼 구매 물건과 싼 구매 물건. (가격도)
- 최근에 산 제일 비싼 물건은 시외버스표이군요. 제일 싼것도 시내버스표...;;
3*최근 쇼크였던 일
- 별로 쇼크받을 일이 없었습니다.
4*마지막에 술을 마신 것은 언제, 어디서 입니까?
- 아는 동생들과 같이 마신 맥주입니다. 동생 생일에 마셔보고 거의 한달이 다 되어 가는군요.
5*최근 시작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뭡니까?
- 생각만 하고 있는 공부는 시나리오와 기획 공부이지만 더 중요한 공부를 하고 있어서 대략 포기중입니다.
6*보너스 마일리지 용도는 어떻게 합니까?
- 글쎄요. 보너스 마일리지를 늘리긴 하는데 마땅히 써먹을데가 없군요. 피씨방 마일리지는 꼬박 꼬박 씁니다.
7*연말 연시의 예정은?
- 아무래도 가족들과 함께 지내다 여친이 시간이 난다면 여친과 보내고 있겠죠.
8*정말 좋아하는 순정 만화를 5개
- 순정만화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9*고향 자랑을 하나
- 춘천엔 볼것이 그다지 많지 않아서... 기회가 된다면 강촌에서 와서 잠시 즐기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10*몇살입니까?
- 79년생으로 올해 28살이나 먹은 청년? 입니다.
11*좋아하는 색은?
- 파란색과 초록색을 가장 선호합니다. 옷에 대한 선호색은 회색과 검정색입니다.
12*좋아하는 연예인은?
- 이쁘면 다 좋아합니다. (퍼억!)
13* 신장은 몇 cm입니까?
- 신검때 재본게 마지막이였는데 175cm가 나왔습니다.
14*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다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 물론 얼굴본지 현재 1달 반이 넘어가고 있는 애인입니다.
15*작년에 하다가 남긴 것은 있습니까?
- 한번 붙잡으면 끝을 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서 왠만한건 다 끝냅니다만. 시험공부를 별로 못해서 올해 시험을 잘 못본것이 좀 후회 되는군요.
16*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아침먹은지 얼마 안되어서 그다지 먹고 싶은것이 없습니다.
7*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 애인과 전화 통화...
18*귀신을 폭소시키는 미래의 포부를 부탁합니다.
- 남자라면 대판 싸우고 여자라면 사랑합니다! (먼산)
19*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 사랑해~
20*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구가 되고 싶습니까?
- 게임속 인물도 된다면 슈로대 OG의 주인공중 한명인 쿄스케 난부가 되어보고 싶습니다. 알트아이젠을 타고 엑셀렌과 함께 렘페이지 고스트를 시전해보는게 꿈...;;
21*지금 몇시 입니까?
-오전 10시 18분이군요.
22*최근 매우 기뻤던 일은?
- 오늘 월급이 들어오면 사고 싶었던 물건을 구매할수 있다는일이 기쁘군요.
23*좋아하는 게임은?
- 좋아하는 게임은 많아서 쓰긴 좀 힘들고, 최근 기대되는 게임이라면 발키리 프로파일2 ~실메리아~가 있습니다.
24*방에 포스터 붙입니까? 그것은 누구의 것입니까?
- 어렸을땐 붙였지만 요즘은 귀찮아서 져서 그냥 깨끗이 살고 있습니다.
25*스트레스 발산법은?
- 담배를 피우거나, 친한 사람들과 노래방을 가거나, 역시 친한 사람들과 같이 게임을 하면서 풀고 있지요.
26*좌우명은?
- 해야 할 일이 먼저고, 하고싶은 일은 나중이다. 입니다만 지킨적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27*바톤 돌려준(분)에게 메세지!
- 왜 하필 나에게 떠넘긴 거야. OTL
28*온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 역시 지구의 평화가 아닐까요?
29*맞다! 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는?
- 운세를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군요.
30*사랑은 무엇입니까?
- 제가 생각하기로는 신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5-60년을 같이 산 부부도 서로 속마음은 모르니까요. 서로 믿어야 사랑이 계속 유지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1*어릴 적의 꿈은?
- 과학자가 꿈이 였지요. 아마 어릴적 읽었던 최무선의 전기가 기억에 많이 남았던 영향이 컸을겁니다.
32*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연예인의 이름은?
- 이승연이였습니다. 연기 초반의 서글서글한 성격에 정말 맘에 들었달까요?
33*자신의 전생에는 뭐였다고 생각합니까?
- 전생에도 평범한 인간이였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34*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 역시 돈이겠죠.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을 정도의 돈...
35*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 듀란 다이스 : 펌블의 제황
36*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 서식 제2호 양식 입니다.
37*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 일본, 괌, 서유럽, 동유럽
38*내일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 짐싸들고 춘천에 내려가서 피씨방 매니져 및 알바생으로 근무하게 됩니다.
39*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 공부 열심히 했으면 올해 공무원 시험에는 합격했을지도 모르는데... 올해는 열심히 할꺼지?
40*S와 M중 어느쪽입니까?
- 둘다 입니다. (먼산)
41*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 마지막 날이라면 뭘 하겠습니까?
- 여친이랑 둘이서 놀고 있겠죠.
42*인생을 다시 시작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지금 기억을 가지고 시작한다면 5살무렵부터 그게 아니라면 그냥 이대로 살겠습니다.
43*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뭡니까?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44*최근 선물 받아 기뻤던 것은?
- 어제 아버지가 갑자기 주시던 단풍나무 인감도장이군요. 전혀 생각지도 못했었는데... 아버지가 저를 한사람의 성인으로 봐준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뻤습니다.
45*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 저와 코드가 안맞는 사람
46*블로그를 왜 합니까?
- 음 가끔 뭔가 쓰고 싶을때 기분전환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47*알리고 싶지 않은 신체 비밀 한개!
- 별로 그런 신체 비밀은 없다고 봅니다.
48*보통 수면시간은?
- 평균 7시간 입니다.
49*기르고 싶은 동물이 있다면?
- 페릿을 길러보고 싶습니다. 개종류는 알레스카 허스키나 말라뮤트 같은 종을 키워보고 싶군요.
50*바톤을 하고 난 소감은?
- 언제 끝날지 막막합니다.
51*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 로도스도 전기. 그당시 환타지에 대해선 몰랐던 저에게 신선한 충격을 던져준 작품이라서 기억에 남는군요.
52*사귀고 싶은, 혹은 결혼하고 싶은 이성의 타입은?
- 지금 사귀고 있는 여성입니다. 전 일편단심 민들레라서요.
53*하고 싶은 헤어스타일은?
- 현재 머리 상태에서 꽁지머리를 허리까지 오게 길러봤으면 좋겠습니다. 아마도 무리일꺼라 생각하지만...
54*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 미즈키 나나씨의 wild eyes, rush & dash, 가오가이거 용자왕 완벽 절규버젼, 케로로 3기 OP 너에게 주스를 사줄께
55*가장 혐오하는 것은?
- 짜증나는 사람의 유형.
56*자주 하는 말은 무엇?
- ㅎㅎ 라고 생각합니다.
57*외국어를 배우기 이전에, 한국어는 할 줄 안다고 자부하시나요?
- 전문적인것으로 파고 들면 할말 없지만. 못한다고는 생각 안하고 있습니다.
58*가장 좋아하는 악세서리는?
- 악세사리는 차고 있는 성격이 아니라서... 지금은 망가졌지만 여자친구가 해준 핸드폰 고리가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59*최근 본 영화중에 추천하고싶은 영화는?
- 영화본지가 오래되어서... 영화를 즐기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그다지 추천해 주고 싶은 작품이 없군요.
60*당신은 오른손잡이? 왼손잡이?
- 평범한 오른손잡이 입니다.
61*일상의 작은 행복을 느껴본 적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어떤 것 ?
- 역시 하던일을 끝냈을때가 일상의 행복이라고 할까요?
62*어릴때 가장 재미있게 봤던 만화영화는?
- 메칸더 V 입니다.
63*받아본 바톤(및 테스트) 중 가장 곤란했던 바톤(및 테스트)은?
- 지금 하는 바톤이 가장 곤란하군요. 문답수면에서.... (그 이전에 받았던 바톤이 없었던것도 한몫 합니다만...)
64*죽기전에 이것만은 꼭 한다!!! 라는 것이 있습니까? 있다면 무엇?
- 아마 죽기전에 나오는 대작게임을 클리어 하는 일이랄까요?
65*무슨 일이 있어도 도저히 포기 할수 없는 일(또는 물건)은?
- 게임과 애니메이션, 만화 감상, 소설 감상 등등...
66.*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건?
- 성실과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67.*지금에 와서는 없어지거나 부서진 물건이라도 좋습니다. 어렸을적부터 지금까지 가장 아꼈던 물건은? (제가 추가했습니다)
- 딱히 기억나는것이 없군요. 시간이 지나다 보면 흐지부지 해지는게 일상 다반사라서...
68. *지금 하던 것을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할수 있다면 어떤 일을 하시겠습니까?
- 게임 기획자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 이 바톤을 6인에게 돌려 주세요.
6인에게 돌린다고 해도 할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군요.
우선 제 블로그에 놀러오시는 이메디나님과 클린스티아군하고 귤머리님, 아펠누님 이 4분에게 바톤 터치를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