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스클럽>의 가장 큰 특징은 자유로운 콤보 조합이다. 기본 공격과 스킬로 상대를 공중에 띄우거나 경직시키면서 많은 콤보를 만들어낼 수 있다. 레벨이 높아질수록 다양한 콤보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콤보는 기본 공격 조합이 기초가 된다. 여러 가지 스킬을 사용하는 콤보도 결국 기본 공격을 바탕으로 스킬을 조합한 것이기 때문이다. 기초 콤보는 캐릭터 생성 후 1레벨부터 사용할 수 있다. 초심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기초 콤보를 알아보자. / 디스이즈게임 작은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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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스파이크는 기본 공격의 속도가 빠르고 대부분 스킬에 띄우기 판정이 있다. 일반 공격, 특수 공격, 스킬로 끊임없이 상대를 공중에 띄우기 때문에 타이밍만 맞으면 어떤 스킬을 사용해도 콤보를 쉽게 이어갈 수 있다. 스파이크의 기초 콤보는 아래와 같다.
C C C C C - X X - 스킬 (아머 브레이커) - C C C C C - X X - 스킬 (라이징 펀치)
스파이크의 특수 공격(X)은 총 3연타까지 사용할 수 있지만, 3타째에서 상대를 바닥에 쓰러트리기 때문에 콤보에서는 2타 까지만 사용하는 편이다. 아머 브레이커가 쿨타임일 땐 라이징 펀치를 대신 사용해도 무방하다.
잭
잭의 기본 스킬은 다른 직업과 달리 단타 성향을 띄고 있어 스킬을 이용한 콤보가 어렵다. 하지만 특수 공격(단축키 X)이 잡기에 특화돼 있다. 이 잡기를 콤보에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콤보 효율이 달라진다. 잭의 기초가 되는 콤보는 다음과 같다.
C C C C C - C C C C- X (방향키) X - 스킬 (크레모아, 엘보드롭 등)
대상이 잡힌 후 바로 방향키와 함께 한 번 더 특수 공격을 사용하면 다시 한번 잡기를 할 수 있다. 두 번째 잡기가 성공하면 크레모아나 엘보드롭처럼 다운된 대상을 공격할 수 있는 스킬로 마무리하면 된다. 만약 다양한 커맨드에 익숙해지면 콤보를 더 이어가는 것도 가능하다.
레미
레미의 기본 스킬들은 상대의 공중 상태를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기본 스킬과의 조합만으로도 높은 횟수의 콤보를 성공시킬 수 있다.
C C C C C - C C C - 스킬 (아크로킥) - C C C – X
레미의 특수 공격의 마무리는 잡기로 끝나기 때문에 콤보 중 먼저 사용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으며 언제나공격에 마무리, 혹은 2타 후 스킬 사용으로 이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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